
TT서울(티티서울)이 차세대 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나선다.
TT서울은 지난달 실과제 기반 디자인 오디션 플랫폼 ‘DA(Design Audition)’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열고 DA 사업 개요 및 플랫폼 운영 방식, 향후 일정, 참가자 대상 안내, 공식 채널 정보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DA는 브랜드가 실제 과제를 제시하면 디자이너가 솔루션을 제안하고, 이후 심사와 멘토링, 쇼케이스 등을 통해 결과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 공모전 형태를 넘어 문제 정의 과정과 아이디어 도출 방식까지 함께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식 채널에서는 프로그램 소개와 참여 방법, 심사 기준, 멘토 정보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인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와 브랜드, 업계 관계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접점을 높일 방침이다.
TT서울 편석훈 대표는 “생성형 AI 환경에서는 결과물 자체보다 어떤 질문을 던지고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DA는 디자이너의 사고 과정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검증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 "한국 민주주의의 오랜 숙원이었던 권력기관 개혁의 제도화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news/data/20201216/p1065581836741294_996_h2.jpg)
![[포토] 정세균 총리, 설 물가안정 현장점검](/news/data/20200122/p1065572357695249_851_h2.jpg)
![[송진희의 커피이야기 #12] 화가 고흐와 그가 사랑한 예멘모카](/news/data/20191231/p1065603108403865_7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