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형 맞춤 언더웨어 브랜드 ‘컴포트랩’이 자신감 있는 이미지의 가수 화사를 올해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I love my curv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구조적 성장’ 단계에 진입한 컴포트랩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화사의 화제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동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업체측에 따르면 ‘I love my curve’ 캠페인은 세상이 정해 놓은 획일적인 미의 기준이나 정형화된 속옷 사이즈(A컵, B컵 등)에 내 몸을 맞추기보다 각자의 고유한 체형과 곡선(Curve)을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컴포트랩은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당당하게 표현해 온 화사의 이미지가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태도’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철학과 완벽하게 부합해 이번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컴포트랩 황형수 이사는 “화사는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정서적 해방감’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 인물”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소비자들이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강력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컴포트랩은 디자인을 넘어 브라컵 설계와 패턴 노하우 등 기술 자산이 강점”이라며, “이러한 제품 개발 역량은 새로운 카테고리 확장 시에도 일관되게 적용되어 제품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특히 새로운 모델 발탁과 함께 다양한 캠페인을 마련해 브랜드 입지와 해외 진출 준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컴포트랩은 캠페인 공개와 함께 ‘듀얼쿨 튜브탑’과 ‘에르고핏’ 라인업을 론칭, 인체공학적 설계와 시원한 착용감으로 론칭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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