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롯불 핫팩으로 온종일 따뜻함, 기술과 나눔으로 확장하는 올덴의 사회적 가치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2 15: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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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덴, 지역사회와 ‘화롯불 핫팩’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올덴(대표 김현민·김현재)이 한겨울 추위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올덴은 월드비전 인천경기지역본부를 포함한 11개 기관·단체에 자사 화롯불 핫팩(손난로·부착형 포함) 총 30만 개(5,100박스)를 기부했으며, 경기 김포 소재 복지시설인 ‘가연마을’에도 306박스를 별도로 지원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함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화롯불 핫팩은 올덴의 대표 보온 솔루션 브랜드 ‘화롯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롯불’은 이름 그대로 오래도록 은은한 온기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된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온 솔루션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매서운 한파로 보온이 어려운 어르신·아동·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화롯불 핫팩은 특수 인쇄 공법과 나노 타공 부직포 기술을 적용해 사용 중 손에 잉크가 묻어나지 않으며, 빠른 발열과 긴 지속력을 동시에 구현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기술적 완성도와 안전성을 모두 고려한 설계로, 장시간 사용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올덴은 2014년부터 12년째 매년 화롯불 핫팩 기부를 이어오며, ‘제품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전달돼야 한다’는 원칙 아래 나눔을 실천해 왔다. 과거 새희망푸드뱅크, 남동푸드마켓 등 다양한 복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천에서 수만 개 규모의 기부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화롯불 핫팩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부 규모를 대폭 확대해 사회적 영향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기부된 화롯불 핫팩은 월드비전 및 각 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과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포 가연마을의 경우 지난 겨울에 이어 올해도 지원이 이어지며, 독립적인 난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겨울 필수품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덴은 단순한 생활용품 제조를 넘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기업 시민의 역할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올덴 관계자는 “화롯불 핫팩이라는 브랜드에 담긴 ‘지속되는 온기’의 가치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 강화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덴은 화롯불 핫팩과 제습제 등 생활용품 전문 기업으로, 화롯불을 비롯해 부리나 등 자사 브랜드를 통해 빠른 발열, 안정성, 지속력 등 기술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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