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라에젤(Laezer)’이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부터 ‘여성기업 확인서’를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여성 대표가 기업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며, 안정적인 경영 구조와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병행해온 기업 운영 성과의 연장선으로 의미가 있다.
2024년 비건 인증 획득을 한 라에젤은 올해 1월 원료 안전성과 제품 적용에 대한 검증을 위한 임상실험 ‘3스텝’을 진행했으며, 베트남 스파샵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관세청 수출신고필증을 통해 해외 유통 이력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2026년에는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에젤 관계자는 “여성기업 확인서를 통해 여성 대표 기업으로서의 경영 안정성과 사업 지속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에젤은 자연의 원리와 현대 과학을 결합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논문 자료와 성분 효능·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개인별 피부 고민에 맞춘 성분 배합과 스킨 루틴 제안을 통해 피부 본연의 건강 회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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