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및 확대간부회의 연이어 개최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5 15:46: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군산등 사고지구당 13곳 의결
▲ 좌측부터 설훈최고위원, 박주민최고위원, 이해찬당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15일 오전 국회에서 제10차 더불어민주당 확대간부회의가 열렸다. 이해찬 당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권의 회복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들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18 관련 망언을 비판하며 5.18 특별법 및 추경예산 등 산적한 국회업무 처리를 위해 신속히 국회를 정상화할 것을 촉구했다.

 

확대간부회의전에 열린 최고위원회의 결과, 전국 13곳의 사고위원회를 확정 의결했다. 사고위원회는 아래와 같다.

 

- 서울 강서구을, 경기 화성시갑,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충남 홍성군예산군, 강원 동해시삼척시, 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경북 경주시,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부산 금정구, 전북 정읍시고창군, 전북 익산시을, 전북 군산시


더불어민주당은 5월 한 달간 민생대장정에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기업경제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