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국회의사당'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5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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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발산초, 국회 현장학습

 

▲ 사진=군산발산초등학교 학생들과 박선춘 국회도서관장(직무대리)

군산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오늘 5일 오후 조명수교장 등 인솔교사들과 함께 여의도 국회의사당 현장체험을 다녀갔다. 이날 학생들은 국회의사당 참관해설사의 인솔을 받아 국회가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법안처리를 하는 곳인 본회의장 등을 관람했다. 

 

이날 학생들을 인솔한 박소영교사는 “우리나라 국회의 역사와 건축물의 규모와 특징, TV에서 접하지 못하는 것들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회사무처는 2019년 5월부터 국회 경내의 수목 등을 관람하는 숲해설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회에는 무궁화 6,000그루, 반송 73그루, 강원도 고성군에서 기증받은 금강소나무 80그루 등 총 120종 17만 2,800그루의 나무와 다양한 야생화가 식재되어 있다. 

국회 숲해설은 경내의 나무와 꽃·풀 등의 생태와 역사를 숲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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