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리자드 상환기회 확대한 리자드 ELS 4종 모집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4: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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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리자드 상환기회를 늘려 안정성을 보강한 멀티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4.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5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 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00%(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으며, 1년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 6개월째 되는 날 6.00%(연 4.00%)의 쿠폰을 지급 청산되는 멀티 리자드 ELS이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한국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연4.7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59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7.05%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홍콩지수(HSCEI)와 미국지수(S&P500), 삼성전자(005930)를 기초자산으로 연6.5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60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80%이상(5차)/7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지수(S&P500/EUROSTOXX50)와 원유(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9.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50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 시점에 92%이상, 4개월 시점에 91%이상, 5개월 시점에 90%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3차)/80%이상(4차)/75%이상(5차)/7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ELS 9858회와 ELS 9859회, DLS 3507회는 각30억원, ELS 9860회는 50억원을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청약기간은 6월 28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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