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창사 이래 올해 최고 매출… 복날 1위 메뉴는 ‘쁘링클'

곽예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4: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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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hc치킨

 

최근 복날 보양식 메뉴로 삼계탕에서 치킨으로 변화된 가운데 bhc치킨이 삼복 특수로 역대급 매출을 달성했다.  

 

bhc치킨은 올해 초복의 일 매출이 전년대비 55%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삼복(초복·중복·말복) 매출 상승률 평균이 약 30%에 달한다고 밝혔다. 

 

bhc치킨은 올 들어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삼복 특수라는 호재를 만나 매출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 메뉴인 치킨 주문량이 늘어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bhc치킨의 올 초복 매출은 전년 대비 55%라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본사에서 가맹점 영업시간 준수 방침을 시행, 점심시간이나 비교적 이른 시간에 주문하는 소비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한 점이 매출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가맹점 월평균 매출이 지속적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와 더불어 “고객분들께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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