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조국 법무부 장관 등 임명 재가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19-09-09 13: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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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7월31일 일본 손해배상 청구 관련 청와대 홍보사진

청와대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6명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법무부 장관에 조국,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정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조성욱,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은성수 임명을 재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고 대변인은 “이들 6명은 9일 0시부터 임기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은 오후 2시에 열리고, 임명장 수여식에 장관 배우자들은 참석하지 않는다고 고 대변인은 전했다. 신임 장관들은 내일 10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처음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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