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샛강점' 오픈

곽예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0 12: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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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c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20일 ‘샛강점’을 오픈하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창고43 샛강점은 155평에 총 200석 규모이다. 넓은 홀에는 테이블석 132석이 준비되어 있어 동시에 다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홀 이외에도 비즈니스 미팅 및 가족 모임에 적합한 다인실 룸 8개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창고43만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창고43 샛강점은 9호선 샛강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여의교를 통해 바로 연결되는 지역으로 접근성이 좋아 인근 주민들과 직장인들은 물론 인접 지역의 고객들 또한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창고43 샛강점은 오픈 기념으로 오는 22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근처 직장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창고43의 인기 점심 메뉴인 왕갈비탕과 육회비빔밥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각각 3일간 메뉴별 100개 한정으로 진행된다.

 

창고43 관계자는 “창고43은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14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한우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격식 있는 인테리어는 물론 최상급 한우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맛과 멋을 모두 갖춘 한우전문점으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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