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피에스피에프앤디(PSP F&D)가 운영하는 캐주얼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이자카야 토라’가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히트브랜드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외식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한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자카야 토라는 시그니처 메뉴인 ‘1L 메가 리얼 과일 하이볼’을 비롯해 가성비 높은 다양한 안주 라인업을 선보이며 젊은 층부터 직장인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술집 프랜차이즈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자카야 토라는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인 창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직영점을 통해 메뉴와 운영 시스템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검증한 뒤 가맹 사업에 적용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식자재 활용도를 극대화한 메뉴 구성과 효율적인 주방 동선을 고려한 매장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회전율을 높였다. 여기에 소형 평수부터 대형 매장까지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상권 맞춤형 창업 모델을 제시하며 창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자카야 토라를 운영하는 피에스피에프앤디(PSP F&D)는 업계 TOP3 규모의 살얼음 생맥주 프랜차이즈 ‘크라운호프’를 포함해 누적 700개 이상의 가맹점 오픈 실적을 보유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본사는 식자재 독점 공급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원가 절감 구조를 구축하고, 업계 최저 수준인 로열티 2%대 정책을 유지하며 가맹점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본사 전액 마케팅 지원과 반기별 신메뉴 출시를 통해 점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가맹점 운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피에스피에프앤디(PSP F&D) 관계자는 “2026 히트브랜드대상 수상은 고객들의 사랑과 가맹점주님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이자카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을 위해 상생 프랜차이즈 본사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창업뿐만 아니라 업종 변경을 고려하는 창업자들에게도 최고의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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