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30·40 여성 피부노화 인식조사 결과 ‘스킨인사이트’ 발표

곽예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1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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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오페

 

아이오페가 한국 30·40 여성의 피부 고민을 조사한 스킨인사이트 11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킨인사이트는 아이오페에서 고객의 피부 고민을 조사하고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피부에 관한 리포트다. 2004년 스킨 리포트’ 명칭으로 책자를 발행했으며 민감화이트닝남성 피부 등 여러 주제에 대해 다뤄왔다올해는 더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조사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무료로 언제든지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번 스킨인사이트에서는 아이오페의 피부연구소인 아이오페랩이 우리나라 30·40 여성 800명을 상대로 노화에 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담았다피부 노화는 자고 일어나서 베개 자국이 얼굴에 남아있거나얼굴 근육 움직임으로 인해 생기는 주름처럼일상 생활에서 겪는 피부 자극에서 원래의 상태를 회복하는 힘즉 피부 회복력이 저하된 상태다

30~34세 여성의 절반 이상인 50.5%가 피부 회복력 저하피부 노화를 실감했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고 생각하는 요인에는 스트레스(45.3%), 수면 부족(34.5%), 신체 노화(34%)를 꼽았다피부가 다시 좋아진다고 느끼는 순간으로는 기초 화장품 관리(30.0%), 건강한 생활(27.3%), 전문 시술 및 관리(18.9%) 순서로 답변헀다. 일상에서 접근 가능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능성 안티에이징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결과다. 

 

또 30~40세 여성의 62.3%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기능성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처음 사용했으며 이미 시작된 피부 노화를 체감하거나(36.3%), 앞으로 진행될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차원에서(21.9%) 사용하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한편 아이오페랩은 이번 인식 조사 결과와 약 4800여 명의 피부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적된 노화 손상을 개선하는 성분과 기술을 새롭게 발견했다. 이는 ‘스템Ⅲ 앰플’로 구현했으며, 알란토-리포솜을 78.2%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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