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기업 나오스(NAOS)의 한국 지사인 나오스코리아(대표 하주현)에서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강화하는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 철학과 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인 에이징 사이언스를 소개하기 위해 지난 5월 22일 ‘나오스데이(NAOS Day)’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나오스의 핵심 철학인 에코바이올로지를 깊이 있게 소개하며 행사 현장에서는 바이오더마, 에스테덤, 에타퓨르의 주요 제품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에코바이올로지는 피부를 살아있는 생태계로 이해하고, 피부 스스로 본연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나오스의 철학이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나오스 그룹 창립자인 Jean-Noël Thorel 회장의 저서 ‘의식 있는 노화 과학’이 출간됐다.
행사에서는 뷰티 고관여 인원들을 대상으로, 서울 보라매병원 피부과 조소연 교수를 초청해 피부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클렌징의 중요성과 노화 예방’을 주제로,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피부 장벽 보호와 미세 염증 감소, 피부 생태계 유지, 저자극 클렌징 등이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뷰티 클래스에서는 노화 예방을 위한 올바른 클렌징 방법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통해 클렌징 효과와 함께 피부 장벽까지 고려한 제품 선택의 중요성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제품은 나오스 기업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바이오더마의 ‘센시비오 H2O 클렌징 워터’다. 센시비오 H2O는 30년간 리뉴얼 없이 진행 된 제품이다.
참석자들은 센시비오 H2O 클렌징 워터를 활용해 올바른 클렌징 방법을 직접 시연하며 브랜드 철학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나오스데이를 통해 브랜드의 에코바이올로지 철학과 피부 건강을 위한 올바른 클렌징 습관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나오스 코리아 하주현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올바른 피부 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다양한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예정이니, 나오스가 앞으로 펼쳐 나갈 에이징 사이언스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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