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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경제신문</title>
    <link>http://www.yhenews.com</link>
    <description>기업경제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4-20T09:44:3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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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기업경제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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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크라운호프,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위원회 K-우수 브랜드 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996097664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17314"><img id="se_object_17314"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417/p1065579960976640_230_thum.jpg" rwidth="700" rheight="525" imgqe="true"></p><p>&nbsp;</p><p>주점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PSP F&amp;D(피에스피에프앤디)의 크라운호프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위원회 K-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호프집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nbsp;<br><br>크라운호프는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및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 이어 이번 시상까지 석권했다. 시각적 임팩트와 청량감을 극대화한 시그니처 메뉴 살얼음생맥주를 필두로 확고한 정체성을 구축한 대표적인 생맥주 프랜차이즈다. 특히 반기별 신메뉴 출시를 통해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1차 식사와 2차 주류 수요를 동시에 아우르는 다채로운 안주 라인업으로 운영하고 있다.&nbsp;<br><br>업체측에 따르면 전국 550호점을 돌파하며 탄탄한 확장세를 보여주는 크라운호프는 예비 창업자의 술집 창업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마케팅 100% 본사지원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홍보 및 마케팅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nbsp;<br><br>이러한 성공의 배경에는 금복주류, 이자카야토라 등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온 13년의 외식 경영 노하우와 10년 이상 지속된 안정적 재무구조를 갖춘 프랜차이즈 본사의 뒷받침이 있다.&nbsp;<br><br>또한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식자재 독점 공급 원가 절감과 정기적인 바이저 관리를 통해 가맹점의 실질적인 수익을 보호하는 상생 프랜차이즈 본사로 평가받는다.&nbsp;<br><br>크라운호프 관계자는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연이어 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호프집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물론, 업종변경을 고려하는 점주님들에게 확실한 대안이 되도록 본사 차원의 통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dc:date>2026-04-17T11:26:24+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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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고팩토리, SKT 망 알뜰폰 서비스 4월 16일 전격 론칭]]></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745996207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17312"><img id="se_object_17312"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417/p1065577459962075_338_thum.jpg" rwidth="700" rheight="390" imgqe="true"></p><br>라이프케어 플랫폼 및 알뜰폰(MVNO) 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고팩토리가 4월 16일부터 SKT망 알뜰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SKT망 이동통신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고팩토리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은 알뜰폰 브랜드인 ‘고고모바일’를 통해 원하는 통신망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더욱 다양하고 세분화된 요금제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게 되었다.<br><br>새롭게 선보이는 SKT망 요금제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시니어 및 주니어 맞춤형 요금제 ▲eSIM 전용 요금제까지 등이 구성되며.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가입자 전원에게 이마트 상품권 3만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br><br>특히 고고팩토리는 현재 전국 900여개 다이소 매장과 편의점을 통한 유심 보급과 자체 플랫폼 ‘고고비’를 활용한 온라인 간편 가입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025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MS을 획득하고 신뢰받는 통신 사업자로 지속가능한 정보보호 체계 고도화까지 이어갈 계획이다.<br><br>또한 통신망 확대를 기점으로 단순한 통신 서비스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내 우수한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위한 ‘안심 키즈폰’과 고령자 및 인지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안심 실버폰’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br><br>고고팩토리 이응준 대표는 “단순한 통신 사업자를 넘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며, “차별화된 요금제와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것이다”라고 밝혔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4-17T10:44:20+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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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인스케어, CJ온스타일 식품 매출 베스트 및 현대百 온라인 식품관 입점 완료]]></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8256872161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17311"><img id="se_object_17311"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415/p1065582568721618_253_thum.jpg" rwidth="700" rheight="875" imgqe="true"></p><p><br>헬스케어&nbsp; 브랜드 ‘아인스케어’가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 ‘브티나는 생활’에서 브티나는 생활'에서 론칭 후 일주일 만에 식품 카테고리 매출 베스트 랭킹권에 진입하고, 현대백화점 온라인 식품관 입점도 완료했다고 밝혔다.<br><br>‘브티나는 생활’은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진행하는 CJ온스타일의 대표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다.<br><br>방송을 통해 선보인 제품은 4세대 오메가3 제품 ‘MG-DHA+vue(엠지 디에이치에이 플러스뷰)’로 특허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으며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을 통한 방사능 및 세슘 불검출 검사를 완료해 안전성 측면도 고려했다고 업체측은 전했다.&nbsp;<span id="husky_bookmark_start_1776222668582"></span></p><span id="husky_bookmark_end_1776222668582"></span><br>정제 크기를 줄여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점도 눈에 띈다. 오메가3와 함께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을 배합했으며 불필요한 첨가물 사용을 최소화한 설계가 반영됐다.<br><br>아인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5월 중순 약국 입점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료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4-15T12:09:09+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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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quot;2028년 생산성 50% 높인다&quot;...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 AX 혁신 목표 제시]]></title>
<link>http://www.yh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871584333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731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7310" class="__se_object" src="http://www.yhenews.com/news/data/20260413/p1065598715843337_592_thum.jpg" rwidth="700" rheight="549"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사진=LG에너지솔루션</td></tr></tbody></table><p>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이 전사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를 통한 ‘이기는 혁신’으로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는 과감한 목표를 제시했다.</p><p>&nbsp;</p><p>13일 김동명 사장은 전사 구성원들에게 보내는 CEO 메시지를 통해 “AX는 생존과 직결된 필수 과제”라고 강조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강력한 AX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p><p>&nbsp;</p><p>김 사장은 현재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묘사하며, 경쟁사들이 막대한 정책 지원과 대규모 인력을 투입하는 인해전술식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단순한 양적 경쟁으로 대응하는 것은 의미 있는 승산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AX를 통해 ‘핵심 자산 및 인재 중심’으로 게임을 룰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p><p>&nbsp;</p><p>김 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이 보유한 다수의 명품 특허 등 지식재산권, 30여 년에 가까운 축적된 업력, 풍부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핵심 자산으로 꼽으며, "이 자산들이 AX와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면 경쟁의 판을 바꿀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nbsp;</p><p>&nbsp;</p><p>&nbsp;</p><p>&nbsp;</p><p>◆전사적 AX 목표 대폭 상향… 2028년까지 생산성 50% 향상</p><p>&nbsp;</p><p>LG에너지솔루션은 연초 수립한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이라는 전사 목표를 '2028년까지 생산성 50% 개선'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경쟁사들 역시 대규모 전담 조직과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더 도전적인 목표를 더 빠르게 달성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p><p>&nbsp;</p><p>성공적인 AX 체계 안착을 위한 강력한 지원체계도 구축한다. 김 사장은 “AX는 제조업의 복잡성, 국가핵심기술 보안, 현업 적용 체계까지 함께 풀어야 하는 복잡한 과제”라며 강한 리더십과 정교한 전사적 지원체계를 약속했다.</p><p>&nbsp;</p><p>이를 위해 매월 CEO가 직접 주재하는 'AI 거버넌스 위원회'를 운영해, AI 솔루션 도입과 보안&middot;변화관리 이슈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기업형 AI 플랫폼(Enterprise AI Platform)을 비국가핵심기술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전사 AI 교육을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nbsp;</p><p>AI 도입에 따른 고용 불안 우려도 일축했다. 김 사장은 "계산기가 있어도 연산 원리를 이해해야 제대로 쓸 수 있듯, AI 역시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화할 줄 아는 숙련된 경험을 가진 사람이 더 잘 활용할 수 있다"며, "AX는 구성원을 덜 중요하게 만드는 변화가 아니라, 비효율적인 일에서 벗어나 사업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진짜 업무'에 집중하게 만드는 변화"라고 강조했다.</p><p>&nbsp;</p><p>이어, "시도하고, 피드백하고, 빠르게 보완하는 것이 AX를 추진하는 방식"이라며 "경쟁의 판을 바꾸고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만들어 낼 '이기는 혁신'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nbsp;</p>]]></description>
<dc:date>2026-04-13T16:38:38+09:00</dc:date>
<author><![CDATA[최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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