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스코리아(대표 하주현)는 나오스 본사 사장(President of the Directoire) 프레드릭 에나블리(Frédéric Ennabli)가 취임 이후 글로벌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전략적 핵심 국가로, 이번 방한은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 철학을 기반으로 한 나오스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이번 방문에서 에나블리 사장은 나오스코리아의 주요 파트너사인 웰스피부과를 찾아, 웰스피부과 대표원장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최원우 원장과 만나 피부 노화 및 모발 노화 치료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임상 기술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세계적으로 관련 치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웰스피부과의 치료 프로그램과 연구 방향을 직접 살펴보며, 한국이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갖는 높은 경쟁력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어 웰스피부과와 협력 중인 합성 생물학 기업 큐티스바이오(CutisBio)를 방문해, 한국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스킨부스터 개발 과정과 연구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큐티스바이오는 피부 노화 및 모발 노화 관련 핵심 성분에 대한 공동 연구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화장품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높은 연구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나블리 사장은 “한국은 나오스의 매우 중요한 전략 시장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시장의 규모와 높은 전문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인상적인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나오스는 피부를 살아 있는 생태계로 바라보고 피부 본연의 기능과 균형을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둔 ‘에코바이올로지(Ecobiology)’를 핵심 철학으로 삼고 있다. 이는 피부를 단순히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스스로 건강함을 회복하고 유지하도록 돕는 접근법으로, 건강한 삶과 아름다운 노화를 위한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코바이올로지를 브랜드 철학의 중심에 두고 이를 제품 개발, 제조, 유통 전 과정에 일관되게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철학은 피부 과학 브랜드 ‘바이오더마’,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덤’, 맞춤형 스킨케어 브랜드 ‘에타퓨르’ 등 나오스의 전 브랜드에 공통적으로 반영되어 있으며, 나오스는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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