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바우어, 브랜드 새 단장 통해 4세대 젤 네일 시장을 이끈다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3 11: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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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슬로건 ‘Love My Desire’ 통해 여성들이 원하는 가치 실현


미스터바우어(Mister Bower)가 새로운 모습으로 브랜드를 리뉴얼 론칭했다.

미스터바우어는 ‘당당함을 곧 매력’으로 여기는 여성들의 가치를 실현시키는 프리미엄 네일 뷰티 브랜드다. ‘Love My Desire’라는 슬로건 아래, 시대의 중심에 선 여성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충족시켜가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움’을 지향한다.

브랜드 시니그처인 하트로고 ‘비하트(B-HEART)’는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여성상을 표현하며, 미스터바우어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링과 2030 여성들을 위한 시즌 트렌트를 반영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접목해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특히 기존의 불편을 개선하고 디자인과 텍스처를 차별화한 신규 제품 및 라인도 선보인다. 먼저, 국내 최대 용량의 큐레이션 디자인 네일 세트인 ‘미스터바우어 시그니처 120개팁 네일 팔레트’를 더 핸디한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해 4가지 시즌 테마에 맞춰 선보이고, 한 단계 높은 감도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패키징을 적용한 케어 라인도 공개했다.

또한 4세대 셀프 젤 네일 시장을 이끌 굽지 않는 ‘완전 경화 젤 네일’ 타입의 ‘볼률 핏 젤 네일’도 함께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티커로 부착하고 램프에 구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진짜 젤을 부어 굽지 않으면서 반경화의 볼륨감과 지속력을 그대로 반영하여 말랑하고 손톱이 답답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전체 36개 팁의 스티커로 구성돼 싱글 기준으로 국내 팁 수량으로 3회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가장 큰 0번 사이즈는 페디까지 가능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켰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미스터바우어의 관계자는 “급성장하는 네일 젤 시장에 맞춰,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4세대 모델로 브랜드를 리뉴얼 론칭하게 됐다”며,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더 넓히고 유통망을 다각화하여 국내 대표 셀프 젤 네일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바우어는 지난 2019년 첫 선을 보인 셀프 젤 네일 브랜드로, 젤 네일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세포라코리아에 단독 입점되어 있다. 지난해에는 로라애슐리와 협업해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올해 초 의류 제조 및 유통 전문기업 F&F에 인수되어 국내외 시장 점유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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