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긱 이코노미 시대” 쇼핑공유형 수익창출 플랫폼 스타일씨 BM 모델 론칭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1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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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이코노미(Gig economy) 트렌드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탁코리아(대표 박재범)가 새로운 쇼핑공유형 수익창출 플랫폼 ‘스타일씨’의 BM 모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스타일씨 BM 모델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SNS를 활용한 수익을 창출하는 직장인이 많아진 현재, 더욱 좋은 상품을 구매도 하며 나의 SNS에 공유하고 포스팅하여 수익을 내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느껴 안수아 팀장을 필두로 기획됐다.

쇼핑공유형 수익창출 플랫폼 ‘스타일씨’는 남녀노소 누구나 장소, 시간 상관없이 수익을 낼 수 있는 BM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몇 달간의 기획과 개발을 통해 스타일씨 ‘셀러’ 기능은 학생, 직장인 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스마트폰만 있다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BM 모델을 개발했다.

특히 실제 직장인 생활을 하면서 네이버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추가 수익을 얻었던 안 팀장의 경험을 담았다. 직접 긱이코노미 활동을 하면서 스타일씨 플랫폼안에서 실제 소비자, 셀러들이 어떠한 기능을 원하며,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지를 녹여 낸 것이라고 한다.

안수아 팀장은 “요즘 직장인이나 지인들 사이에서는 ‘본캐부캐’라는 말을 많이 쓴다. 회사원인데 밤에 배민라이더스를 통해 세컨드잡을 갖기도 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직장에서와는 또 다른 수익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어떻게 하면 수익창출이 더욱 쉬워지고 간편해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긱이코노미 활동들을 하면서 정답을 찾아냈다고 전했다.

또한 안 팀장은 스타일씨 셀러 BM 모델을 총괄 기획하면서 실제 긱 이코노미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경험을 반영해 시스템을 개발하고 지난 3월 스타일씨 셀러기능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 달간의 베타서비스 기간에 우수한 셀러활동을 이어간 직장인 문 씨의 경우에는 5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해 그에 따른 셀러포인트(인센티브)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실제 스마트폰에 있는 다양한 SNS를 통해 셀러 활용 URL 코드만을 활용한 문 씨는 점심시간, 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등 셀러 활동을 해 큰 성과를 올렸으며, 이는 추후 정식 오픈하는 BM모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스타일씨 관계자는 “이번 베타 테스트로 스타일씨의 수익셰어 BM모델이 큰 성과를 내어 베타 테스트에서 받은 실제 사용자의 의견과 반응들을 반영하여 조금 더 좋은 서비스로 4월 중 셀러 기능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맥킨지에서는 긱이코노미가 창출하는 부가가치가 디지털을 통한 단기 근로 시 2025년 2조 7천억달러의 규모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대 흐름에 맞춰 탁코리아는 스타일씨의 셀러기능 정식오픈과 함께 긱이코노미 시장의 중심에 서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쇼핑몰이 단순하게 물건을 사고 파는 사이트를 넘어서 하나의 경제시장을 만들어 것이 스타일씨의 앞으로의 목표인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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