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G마켓에서 배달 됨!’ 캠페인 진행

곽예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10: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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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마켓

 

G마켓이 오는 9 30일까지 ‘G마켓에서 배달 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G마켓은 요기요와 함께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G마켓 모바일 어플 속 ‘배달’ 탭을 클릭하면 요기요와 동일하게 주문 가능한 매장 확인 및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다.

 

이번 ‘배달 됨’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할인쿠폰과 이벤트를 선보인다먼저 ‘토스머니'로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중복할인쿠폰’을 지급한다스마일페이 간편결제에서 토스머니를 선택하면 적용된다이벤트 기간 내 ID  1회 발급 가능하며배달 카테고리에서 15000천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해당 쿠폰은 다른 배달쿠폰과 중복으로 적용돼 혜택이 더욱 크다.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3000원 배달 전용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한다또 ‘배달’ 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기 브랜드 전용 할인쿠폰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대표적으로 ‘멕시카나 3000원 할인’ 쿠폰이 매일 제공되고7번가피자 5000원 할인쿠폰’도 매일 ID 10회씩 제공된다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맞추면 즉시 배달 전용 ‘2000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사진 속 음식의 이름을 맞추면 되는데, 4지 선다형 객관식 문제라 어렵지 않게 정답을 유추할 수 있다.

 

‘배달 스탬프’ 이벤트도 마련했다행사 기간 내 배달 주문 시 자동으로 적립되며, 1회차에는 ‘아이즈원 브로마이드’에 응모할 수 있다. 3회차에는 배달 전용 ‘2000원 할인쿠폰, 5회차에는 ‘3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7회차와 9회차에는 각각 ‘10% 할인쿠폰’과 ‘12% 할인쿠폰’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G마켓 관계자는 “명절 연휴 등을 이용해 배달 음식 주문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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