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민발전, 금융·해상풍력 비상근이사 2명 추가 선정

송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6 09: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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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대표 서지만)는 어제 15일 "금융이사와 해상풍력 이사로 각각 이영태 전북은행 지점장과 양승운 대우중공업 선임연구원 등 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는 지난 14일 7명의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임원 접수자에 대한 면접 심의했다. 이로써 (주)군산시민발전의 임원은 모두 8명(대표이사 1명, 비상근이사 4명, 감사 2명, 당연직 이사 1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영태 금융이사는 전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전북은행 센터장과 도내 9개 지점 지점장을 역임했다. 또 양승운 해상풍력 이사는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휴먼 컴퍼지트 대표와 데크항공 상무(기술연구소장), 한국항공 우주산업 책임연구원, 대우중공업 선임연구원을 지냈다.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의 서지만 대표는 "이번에 임원을 증원함에 따라 전문적이고 우수한 인력확보를 통한 지역의 재생에너지사업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는데 적 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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