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포스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재해성금 10억원 출연최정우 회장, “기업시민으로서 피해 복구에 동참…지역 주민들에게 도움 되길 바란다”

포스코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재해성금 10억원을 출연한다.

포스코는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 1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중 2억원은 발화점 중의 한 곳으로 피해가 심한  옥계지역에 주거대책용으로 지정기탁하게 된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신속한 생활복귀 지원에 기업시민 포스코가 앞장서야 한다”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rlfahs12@naver.com

<저작권자 © 기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