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MTS ‘M-able’ PB상담예약 기능 추가

최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2-08 1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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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MTS ‘M-able(마블)’에서 쉽고 편리하게 PB상담예약을 신청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KB증권에 따르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어려운 주식·금융상품 등 문의사항을 미리 모바일로 상담신청해 전문 PB의 전화 및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 PB상담예약은 KB증권 고객이 아니더라도 ‘M-able’ 앱을 설치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더불어 전국 100여개의 지점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지점 어디든지 날짜와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단, 상담예약일은 익일부터 2주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KB증권 관계자는 “서비스는 상담신청일정에 맞춰 PB가 직접 고객에게 연락해 상담이 이뤄지는 식으로 진행되고, 대면상담이 필요한 경우 지점 내방 또는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라며 “특히, 서비스 신청 시 문의사항을 주식상담·금융상품·기타 등 분야별로 선택하면 해당지점의 각 담당 분야 전문가가 배정되어 보다 질 높은 상담이 이뤄진다”라고 말했다.


KB증권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은 “PB상담예약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궁금증과 불편함이 해소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서 생각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여 신뢰받는 평생 투자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PB상담예약 외에도 영업시간 내 고객센터를 통해 사용문의, 주식매매 등 주문업무, 금융투자상품 전문상담 등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M-able’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영업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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