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다가오는 새해에 가장 시도해보고 싶은 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 2030 여성 절반 가까이 새해 성형·치아교정 고려

김규범 / 기사승인 : 2019-01-02 13: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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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 활발한 나이대인 2030 여성, 새해 맞아 자신의 외적인 부분도 ‘새단장’ 계획

20~30대 여성들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일은 ‘성형 또는 치아교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은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20~30대 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새해에 가장 시도해보고 싶은 일’에 대해 진행한 설문조사를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500명 중 234명(46.8%)이 ‘지금보다 더 나은 외모를 갖기 위해 성형 또는 치아교정을 해보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는 사회생활이 활발한 나이대인 2030 여성들이 해가 바뀌며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는 시기에 자신의 외적인 부분도 새롭게 단장하는 것을 중요한 계획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인비절라인은 이러한 조사와 연계해 치아교정에 대한 인식도 함께 조사했다. 외모 개선을 위해 치아교정을 시도하는 경우, 더 아름다운 미소를 갖기 위해 꼭 교정하고 싶은 부분을 묻는 질문에 ‘삐뚤빼뚤한 치아 배열’이 41%로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다. 누렇게 착색된 치아, 아래로 쳐진 입꼬리 등은 8% 이하로 비교적 적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자신감 있는 미소에 가지런한 치아가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치아교정 고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23%에 달하는 응답자가 ‘일상생활에서 티가 많이 나지 않는 장치 형태’를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으며 21.4%는 ‘예측 가능하며 신뢰할 수 있는 교정효과’라고 응답하는 등 교정 치료의 완성도와 함께, 보여지는 부분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비절라인은 치아를 점진적으로 움직이는 사용자 맞춤형 치아교정장치로, 투명한 소재를 사용해 눈에 잘 띄지 않고 탈착이 가능해 일상생활에서의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글로벌 치아교정장치 시스템으로, 세계 여러 국가의 십대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이 치아교정을 위해 인비절라인을 선택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580만건 이상의 풍부한 임상 데이터와 치료 경험을 자랑한다.

인비절라인은 20~30대는 대체로 사회적 활동이 가장 왕성한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때 치아교정을 고려하는 경우 타인과의 대화 시 눈에 띄는 장치 형태와 식사 시 불편함 등을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다며 인비절라인의 여러 가지 특장점 중 눈에 띄지 않는 투명한 소재와 탈착이 가능한 형태가 이러한 시기의 젊은 층이 교정을 선택할 때 고려할 만한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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