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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유라 신제품 ‘알파고 바리스타’ S8, 초동 물량 완판… 2차 예약판매 실시유라 신제품 S8 론칭 한 달 만에 2차 예약 판매 실시
유라 S8 커피머신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9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신제품 올뉴(All New) S8의 1차 판매에서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프리미엄 커피머신 브랜드로의 위상을 과시했다.

유라 코리아에 따르면 50대 한정 수량으로 1차 출시됐던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올뉴(All New) S8이 한 달 만에 완판되어 18일까지 백화점 및 직영 유라 매장에서 2차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2차 판매 예약 구매자에게는 스위스 본사로부터 추가 입고되는 12월 초 이후로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정교하고 섬세한 테크놀로지로 최고급 스페셜티 커피를 선사하는 유라의 ‘올 뉴(All New) S8’은 9월 말 출시 이후 ‘알파고 바리스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최고급 GIGA라인의 프리미엄 미드 세그먼트 요소를 결합한 가정용 커피머신으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자랑한다. 열 발생을 억제해 원두의 아로마를 보존하는 G3그라인더와 다이캐스트 소재 원두 보관함, 원두 자체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는 안개분사 추출방식(P.E.P) 등 신기술이 집약되어 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추출할 수 있도록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의 본질에 충실했다.

개인 취향에 맞춰 커피 농도 및 물 경도와 같은 커피 맛에 대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설정을 통해 나만의 커피 레시피도 저장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리스트레토, 아메리카노 등 블랙 커피 메뉴부터 카푸치노, 라떼 마키아또, 플랫화이트와 같은 밀크 베리에이션 메뉴 등 총 15가지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IoT 기술을 제품에 도입,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나만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어플리케이션 ‘J.O.E(Jura Operation Experience)’ 앱 출시도 앞두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발전과 함께 소비자 맞춤형으로 탄생한 J.O.E앱은 개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연동해 커피를 추출하는 등 개인의 커피 취향에 맞는 원두나 물의 양 조절 등 세부 항목 설정이 가능하다.

고급스러운 크롬 바디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역시 돋보인다. 특히 4.3인치의 와이드한 터치스크린을 탑재, 기존의 버튼형 조작이 아닌 터치 하나로 쉽게 기기 조작을 가능케 한 점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유라 S8은 ‘iF디자인어워드 2018’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주방 부문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은 물론 품질, 소재 혁신성, 기능성, 사용의 편리성, 심미성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유라 코리아는 출시 직후 1개월만에 제품의 1차 물량이 완판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며 프리미엄 커피 시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고객들이 S8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라는 스위스 전통 기업으로 1931년부터 꾸준하게 커피머신만을 개발하는 데에 집중해 왔으며 전세계 셀럽들이 선호하는 전자동 커피머신의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독보적인 스위스 기술력과 세계적인 명성의 iF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았다.
 

김현수 기자  rlfah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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